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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1-1 물질의 성질 

‌과학 공화국 화학 법정 3




외우는 화학공식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깨닫는 과학의 원리!

화치, 캐미 변호사와 함께 배우는 화학의 기초!

우리 생활의 일부분인 물질의 구성을 사건으로 알아보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화학!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일들을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보다 더 큰 매력은 그 속에 숨겨진 화학의 원리를 파헤쳐 과학을 어렵고 두렵게 생각했던 아이들에게 과학에 한발짝 더 다가가고, 화학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초등 4-1-1 지층과 화석

How So? 화석




오래전에 사라진 공룡들이 남긴 흔적, 화석에 대해 알아보아요.

창의적인 융합 사고력을 키워 주는 과학 도서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전권에 걸쳐 사회, 역사, 기술, 생활, 예술 등과 연계하여 창의적인 융합 사고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최신 교과 과정을 완벽 수록한 과학 공부 길라잡이

초등 및 중등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을 다루었으며, 과학 서적 기피 경향이 있는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만화로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등 5-1-1 온도와 열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


세상의 모든 열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열’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현상과 성질, 법칙 등 열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이 책은 우리가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냉장고와 전기밥솥, 보온 물병과 다리미 등을 통해 ‘열’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성질과 특징, 법칙을 가지고 있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또한 열의 세 가지 성질인 전도, 대류, 복사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사례들을 통해 설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열의 양을 측량하는 기구인 온도계의 다양한 종류와 그 쓰임새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더불어 섭씨온도, 화씨온도 등 저마다 다르게 표현되는 온도의 단위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현재까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손으로 열의 양 측정하기, 아이스 바로 차가운 액체의 움직임 확인하기 등 특별한 준비물 없이도 손쉽게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도 소개하여 아이들이 물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확장시킬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열이 세상과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을 응용한 기술과 물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열의 다양한 성질과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라보는 세상은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등을 알아보세요.

초등 6-1-1 지구와 달의 운동

WHAT 왓? 지구와 달




동화로 쉽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 과학 시리즈 「왓 WHAT? 교과서편」시리즈의 『지구와 달은 얼마나 친할까?』. 지구의 모습과 달의 변화 등 과학 시간에 배우는 과정들을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장에서는 먼 옛날 생각과 상상만으로 지구의 생김새를 그려보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와요. 이러한 상상 속 지구는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사람들에 의해서 제 모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2장에서는 달에 누가 살고 있을지, 물이 없는데 어떻게 바다가 존재하는 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마지막으로 3장에서는 달의 모습이 바뀌는 과정과 이유, 지구와 달의 관계 등을 살펴봅니다.

중등 1-1-1 지권의 변화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




지구는 우리의 시작점이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지구에 대한 친근하지만 낯설고,
흥미롭지만 단호한 보고서!

대중의 눈높이에서 46억 년의 지구 역사를 추적하고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를 걱정하며 마스크를 챙기고, 때 이른 더위와 혹독한 추위가 기승을 부릴 때마다 우리는 지구 환경이 달라지고 있고, 이러한 변화가 인류에게 큰 위협이 되리라 여긴다. 그러나 지구가 위기에 처해있다는 것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기에 지구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과연 그래도 괜찮을까? 많은 전문가는 지구가 여섯 번째 대멸종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라고 입을 모은다. 500년 내에 생물종의 20% 이상이 사라질 수 있으며 기후변화와 이에 따른 자연재해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런 의미에서 1995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파울 크루첸은 18세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200년 동안을 인류가 지구 환경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기라는 의미에서 ‘인류세’라고 부를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현재 지구가 처한 위기를 함께 살펴보고, 많은 사람이 지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지구과학전문가 11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바로 ‘제4회 카오스 강연’이다. 전문가들이 대중의 눈높이에서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를 ‘렉처 사이언스 KAOS’ 네 번째 책 《지구인도 모르는 지구》에 담았다. 누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는, 지구의 흥미롭지만 단호한 보고서다.

중등 2-1-1 물질의 구성

세상을 바꾼 화학



화학의 이론 변화를 알면 어렵던 주기율표가 한눈에 보인다!
과학사 교수이자 영재 교육 전문 교사가 알려 주는 화학의 역사!

‘과학’이라는 분야는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는 진리를 품고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학문은 다양한 이론이 등장하면서 변화하였다. 자연과학도 예외는 아니다. 과학 시간에 배우는 과학 개념은 많은 과학자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서로 논쟁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정리한 것이다.

〈세상을 바꾼 과학〉시리즈는 과학 교과서 속의 이론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의 과학 이론을 과학의 역사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책에 실린 귀여운 삽화와 다양한 시각 자료들은 독자가 과학을 여러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세상을 바꾼 과학]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세상을 바꾼 화학》에서는 실험, 원소, 원자, 분자, 연소, 주기율표 등 화학의 핵심적인 개념들을 다룬다. 옛사람들은 세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는지, 현재의 주기율표가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핵폭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아보자. 화학 역사의 변화를 살피면서 화학 이론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법도 익히게 될 것이다.

중등 3-1-1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변화

라부아지에가 들려주는 물질 변화의 규칙 이야기





고대의 과학자들의 과학 연구 과정부터 현재 100여 가지가 훨씬 넘는 물질을 발견하고 연구하기까지의 과정을 따라갑니다. 펠리컨 병 실험은 무엇을 알아보기 위한 실험일까? 원소와 원자의 공통점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아보가드로의 분자설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물질들이 화학 반응을 일으킬 때 어떤 기본적인 규칙성을 갖고 움직이는지에 대한 과학자들의 연구 과정을 담았습니다.

연소의 과정, 질량 보존의 법칙, 일정 성분비의 법칙, 돌턴의 원자설, 배수 비례의 법칙, 기체 반응의 법칙, 아보가드로가 내세운 분자설과 그의 법칙 등을 알기 쉬운 실험과 예로 설명해줍니다.
학생들에게 물질의 기본 단위, 개념, 변화의 법칙뿐 아니라 과학자들이 탐구할 때 가지는 마음과 자세까지도 가르쳐줍니다.